제2호 · 2026. 10. 26. 월. · 퇴근 후·문화
수요일 퇴근 후
미술관 한 시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수·토요일 밤 9시까지 엽니다. 10월 말에도 볼 수 있는 전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무 이야기 대신 다른 장면을 보고 싶은 저녁에.
자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관람 및 전시 안내 · 2026-10-19 확인
퇴근 뒤에도 문이 열린 곳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밤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합니다. 병원 근무가 끝난 뒤 일과 다른 화면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주말 하루를 비우지 않아도 되는 선택지입니다. 이동 시간을 감안해 한 전시만 보는 저녁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10월 말부터 고를 수 있는 전시
공식 전시 안내에는 ‘올해의 작가상 2026’이 12월 6일까지, ‘서도호’가 2027년 2월 9일까지로 올라와 있습니다. 전시별 요금과 예약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원하는 시간의 입장 여부는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병원 이야기가 없는 한 시간
누구에게는 혼자 걷는 시간이, 누구에게는 동료와 다른 이야기를 나눌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일과 관계없는 감상을 오래 이야기해본 지 언제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흥미가 생긴 전시와 가능한 저녁을 골라보는 작은 문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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