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경험집에 돌아가면 설명은 다시 어려워집니다상담 뒤 안내에 꼭 남길 네 가지상담실에서는 이해한 것 같았는데, 집에 돌아오면 질문이 생깁니다.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설명을 더 많이 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오늘 확인한 내용,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 다음 일정, 다시 물을 곳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웹 심화 읽기상담 뒤 안내에 꼭 남길 네 가지
상담실“생각해볼게요” 다음에 무엇을 남기고 있습니까상담 보류 이유를 기록하는 법보류는 거절과 다릅니다. 비용이 부담스러운지, 가족과 상의가 필요한지, 치료가 두려운지에 따라 다음 대화가 달라집니다. 추측 대신 환자가 직접 말한 이유와 다시 연락해도 되는 시점을 구분해 남깁니다.웹 심화 읽기상담 보류 이유를 기록하는 법
상담 운영상담실장이 퇴근 전에 볼 숫자 세 가지하루를 닫는 상담 점검표상담 건수만으로는 하루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상담한 사람, 결정을 미룬 사람, 다음 행동이 정해지지 않은 사람을 나눠 봅니다. 매출보다 먼저 ‘누가 멈춰 있는가’를 보면 내일 할 일이 선명해집니다.웹 심화 읽기하루를 닫는 상담 점검표
후속 연락다시 연락해도 되는 환자, 기다려야 하는 환자후속 연락 전 확인할 다섯 문장친절한 후속 연락도 환자의 동의와 맥락이 빠지면 부담이 됩니다. 어떤 안내를 원했는지, 언제 연락하기로 했는지, 광고성 내용이 섞이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연락 횟수보다 약속한 방식이 중요합니다.웹 심화 읽기후속 연락 전 확인할 다섯 문장
EMR 읽기EMR을 열기 전에 먼저 정할 질문우리 병원 숫자 정의 카드자료가 많다고 답이 저절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초진과 재진을 어떻게 나눌지, 방문과 상담을 어떻게 구분할지, 취소와 환불을 어디에 넣을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같은 숫자를 같은 뜻으로 읽는 데서 분석이 시작됩니다.웹 심화 읽기우리 병원 숫자 정의 카드
10월 점검10월, 병원이 한 번 확인할 것10월 운영 점검표연말 일정을 앞두고 상담 안내문, 휴무 인계, 예약 변경 문구, 개인정보 접근권한을 한 번씩 확인합니다. 제도 변화 기사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의 발표일과 시행일을 확인한 뒤 이 자리에 교체합니다.웹 심화 읽기10월 운영 점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