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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Clean · Make Hospitals Healthy
제 01 호

차트클린 소식지 · 주간호
2026년 10월 첫째 주 · 제작 시안

상담이 끝난 뒤, 환자는 무엇을 기억할까

병원을 건강하게, 환자가 미소짓게
환자 경험

집에 돌아가면 설명은 다시 어려워집니다

상담 뒤 안내에 꼭 남길 네 가지

상담실에서는 이해한 것 같았는데, 집에 돌아오면 질문이 생깁니다.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설명을 더 많이 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오늘 확인한 내용, 아직 결정하지 않은 것, 다음 일정, 다시 물을 곳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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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

“생각해볼게요” 다음에 무엇을 남기고 있습니까

상담 보류 이유를 기록하는 법

보류는 거절과 다릅니다. 비용이 부담스러운지, 가족과 상의가 필요한지, 치료가 두려운지에 따라 다음 대화가 달라집니다. 추측 대신 환자가 직접 말한 이유와 다시 연락해도 되는 시점을 구분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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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운영

상담실장이 퇴근 전에 볼 숫자 세 가지

하루를 닫는 상담 점검표

상담 건수만으로는 하루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상담한 사람, 결정을 미룬 사람, 다음 행동이 정해지지 않은 사람을 나눠 봅니다. 매출보다 먼저 ‘누가 멈춰 있는가’를 보면 내일 할 일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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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닫는 상담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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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연락

다시 연락해도 되는 환자, 기다려야 하는 환자

후속 연락 전 확인할 다섯 문장

친절한 후속 연락도 환자의 동의와 맥락이 빠지면 부담이 됩니다. 어떤 안내를 원했는지, 언제 연락하기로 했는지, 광고성 내용이 섞이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연락 횟수보다 약속한 방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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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R 읽기

EMR을 열기 전에 먼저 정할 질문

우리 병원 숫자 정의 카드

자료가 많다고 답이 저절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초진과 재진을 어떻게 나눌지, 방문과 상담을 어떻게 구분할지, 취소와 환불을 어디에 넣을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같은 숫자를 같은 뜻으로 읽는 데서 분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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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점검

10월, 병원이 한 번 확인할 것

10월 운영 점검표

연말 일정을 앞두고 상담 안내문, 휴무 인계, 예약 변경 문구, 개인정보 접근권한을 한 번씩 확인합니다. 제도 변화 기사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의 발표일과 시행일을 확인한 뒤 이 자리에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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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호

다시 오는 환자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예약을 미루는 순간부터 취소 환자에게 다시 연락하는 기준까지 살펴봅니다.

이번 주, 병원에 던질 질문

상담 뒤 멈춰 있는 환자를 우리는 어떻게 알아보고 있습니까?